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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9/01 Amb - Breathin'
  2. 2010/06/02 01. We Visit Them, Revisit Then! (Intro) (3)
  3. 2010/05/22 We Visit Them, Revisit Then!
  4. 2010/05/22 The Dark Beginning
  5. 2010/03/27 Amb the arzic - TRUTH OF LIFE (가제(곡 제목을 원합니다!)) (1)
  6. 2009/08/23 Treatise On Flow (4)
  7. 2009/08/23 Ghetto Rain
  8. 2009/08/23 벙개송 2
  9. 2009/08/23 벙개송 1

2010/09/01 00:50 ZIC/Ambessay

Amb - Breathin'





amb's breathin'
csb's breathin'
"기빈성"'s breathin'
"13일"'s breathin'
이기석's breathin'
최수빈's breathin'


아직은 내 인생의 동행자 보다는
내 주머니 속에다 갖고다니는
조그만 인형였으면 해
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 babe
이 세상엔 속된말들이 많아
근데 그 중엔 you and i
우리를 말할 수 있는 말은 없지
you know this love is real thing
진짜란 말이야
수 많은 imitation 중
Let's have a maditation
우리 둘만의 시간
곁에 있어 준다며는 나도 널 계속 아껴줄게
like princess maker
make up 안해도 너무나 예뻐
그러니까 내 앞에선 please don't deco
백 번 천 번을 봐도, 아니 아이에 못봐도 알아줘
"내 바탕은 너"


때론 너무나도 속상해
그래서 맘에도 없는 말
'왜 그랬어?'
내 자신에게 물어보네
하염없이 그렇게 몇분을 흘려보내
그 뒤에는 다시 너가 필요해
이건 어느새 내 일상
너도 알거야 아마
너도 마찬가지 일테니까..아니면 말고
understand me i'm still such a boy!
나는 마치 너의 진로 고민같아
누구도 대신할 수 없으니까
매일 밤, 매일 아침에 너가 있었으면 해 right now
이번 주 일요일에 어디에 갈까 생각하진않아
그저 think about you
너가 내 옆에 있을 때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for sure 너무나 족해

 

 

On Instrumental Of "Adriana Evans - Seein"

2010. 8. 25 비오는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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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Amb, Solef

 

sophistik fellos,

2010,

we visit them,

revisit then!

 

 

Verse1) Solef

 

i remember then 6,7년
친구들과 rap을 궁시렁 뱉던 그때
늘 듣던 album과 track들을 다시 듣게된 게
inspired me so i'm in spider's cave
solef, milkiss and ambasa라는 title
beat farm 이라는 tight한 tie
rhyme book 연필 그리고 mic
소박한 시작 넘치는 꿈
모든 건 나아지는데 꿈만 흩어지는 듯
가사에 나오던 4,5년 이제 우리도 그쯤 돼
더이상 어리단 변명도 못해 걱정돼
하나였던 길 더 많이 갈라지기 전에
몇 해 지난 beat로 기록할 연대기
solef, 여태껏 달려온 끝에
flow and rhyme 나만의 경지에 다다른 듯해
지금 펼친 elite flow의 깃발
인정 못한다면 alien show의 시작

 

 

Verse2) Amb

 

펼쳐 지도를, 훑어 그곳들을
소년들이 들었던 곡들을
우리가 언제 어디서부터 여행을 시작했는지
그 때 그 각온 얼마나 비장했는지
sometimes i think about then
우리가 봐왔던 여러갈래 비탈길에서
얻은 것들은 no doubt son
music, 그 묵직한 beat위에
얹었던 글씨들은 아직도
in ma book in backpack
yeah that's already classic man
길거리를 걸을 때 눈빛은 매섭게
보여도 오로지 rap all day
여전해 오늘도 이 길을 걷고 있어 난
영원한 나의 rhymes!
S.C의 Bangerz부터 O.B2까지
visit them, then revisit then
지도는 손에 꽉 쥐고
다시 한번 한 걸음 씩 걸어가기로

 

 

 

 

 

 

Music by Pe2ny, Celebration
Lyrics by Solef, Amb
In May, 2010.
@ Spider's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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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Solef

Since hibernation's over, the hydration's on the way it goes.
We've already got out of tunnel.
S. fellos rised up like Capt. Jack Sparrow
Say hello to my fellows in the hell-no-quiters' ghetto
It's dark outside. Mad dogs bark outside.
So-called 'the extraordinary's crying out lies.
We are 'outer's. There's no coldness and darkness.
We outlast, outdo, outrun and outsmart them.
Like an equator, the central and hottest,
we get a heat and hit those who rap as hobbies.
Rap so tightly, and represent 'the might',
the fake, fail is wrong and fate, fame is righteous.
Gifted in speaking and lyrics, so I spit it.
Natural-born rapid speaker, so I got it speeded.
G.R.O.U.N.D.B and A.M.B
We are Sophistik fellos, hey, make it be.

 

Verse2)Amb the Arzic


Drop the verse, I'm a verse dropper.
Sf의 움직임 gonna be fired
가련한 자여 파편만 쌓여있는
전쟁터 한가운데 난 ato-mic bomb
세상의 박자를 절을 때
내 rap의 박자는 쩌네 가짠 한 켠에
Sophistik fellos 12년 종말에도
없어지지 않을 이름 머리를 싸매도
You cannot beat ma 타고난 감각
I'm still here with Ground B 다 파묻지
in ground 밑 그 시작을 알려
Arzic on a mic 드디어 touch a mic 
beat위를 걸어 흔들림 없이
나를 건드리긴 힘들어 건드림 없인 yeah
내 필통은 paint pot
우리가 눈을 뜰 때, the game starts

Hook1)Sophistik fellos

It's dark. When dropping bombs, they'll make you bounce off this sound.
It's dark. Ato-mic bomb, 새벽을 기다리는 밤

 

 


Music by Loptimist, D.A.R.K from Mind-Expander (Instrumental)
Lyrics by Solef and Amb (Sophistik fellos)
In November, 2009.
@ easterneu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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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아무도 나를 말리지 않았고 말해주지 않았지
이곳이 어떤 곳인가를 말야
지금 어서 나의 모습을 돌아봐줘
라 말하고 싶지만 모두 다 올라갔어 저 하늘위로
난 마치 바퀴벌레 처럼 생식하고 있지마는 나비를 꿈꾸네
everytime i rappin
떠올려 그 객기로 시작했지만
난 truth만 뱉지
이곳에 끝의 벽이 보일 때
눈물이 고일 내 두눈에 비친것은 어쩜 truman show의 결말
join해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so many doubts and doubts are here


hook) x2

조금의 의심도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 바라봐
무성히 자라난 이 늪을 지나서 가야할 곳은 도대체 어디인지
(can u feel me?)


verse2)

도대체 어디인지
좀처럼 인지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내 두려움의 감각을 일깨워주니 참 고맙지
근데 참 슬픈 일이란 걸 난 몰랐지 but (but)
역설적이게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 수가 없어
내말은 uh i think that is real life
that is real fight
yes real die 맞이하는 순간에 난 알 수 있겠지
조금의 의심도 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였지만
사실은 진실 그 자체인 것이었다는 것 yeah


hook) x2

조금의 의심도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 바라봐
무성히 자라난 이 늪을 지나서 가야할 곳은 도대체 어디인지
(can u feel me?)


one two three and a four
시간이 지나며는 날 깨워줘
one two three and a four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면 재워줘

또 깨워줘
또 재워줘
또 깨워줘
또 재워줘




(Big Daddy Kane - Any Type Of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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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곡. 플로우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컨셉으로 씀.
잘 빠졌다 생각한다^.^



Verse1) Solef

yeah, sophistik fellos, this is treatise on flows
the year two double o eight, we are chasing the tail of this year
solef and ambessay, it is the nu rhyme and flow u know, ok just listen man

let's go

I'm the Prime Minister of Hiphop Administration
불가능과 가능의 땅을 잇는 Eurostar of Asia
이 무대 위의 star, you don't know how to stop me
demanding this ground be my playground, I'm Ground B
Wake up, wake up, or you get faker and faker
불가능과 가능의 땅을 잇는 내가
남몰래 땀흘리는 내가
the best MCs in Korea, 최고들의 다음을 잇는 내가
tight한 rhyme을 짓는 대가로 받은 이 titles
say that: Yes, I'm the supreme, the Supreme Court in this street
내 가사는 precedent, now follow me through hall of win
벗어나려고 해봐야 넌 allergic to all of fame
Don't try to block me, I'm still goin' my way
널 깨워주고 깨우쳐 줄 이 game made by sophistik fellos
니 잘난 pen과 mic, 좀 있으면 뺏겨
그러니 give up now, 이 판은 우리에게 맡겨
treatise on flows, 순식간에 완성 ha


Verse2) Amb

damn, go!

flow의 완성은 네 가슴으로부터 not a headgear
shoppin이 네 취미니 어쩔 수 없지 그래 hey,
내 이상을 원한다면 뒤에서 놀지말어
정정당당히 내 앞에서 붙어 embeded skill man,
노력해 절름발이 flow는 추천 두개감
홍대 놀이터 터줏대감 인상피고 연습해 ait?
더워진 지구만큼 내 열정도 강해져
날 설득하려 하지마 i'm writing this treatise on flows
skip the skit, 농담은 끝났지 spit the skill
인내와 머나먼 길을 걸어왔지만 안지쳤지 say
flows and flows and flows
내 짓거리는 길거리를 감싸네 계속 yeah
fuckin ears, 잘들어 난 꿈을 쫓아가는 산티아고
힙합은 파티마 날 막지마 cause all universe help me
날 벗기고 찢어봐 if you can scan me, mudufuc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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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김좆키의 비트 위에 서약서를 써보았다.



Verse1) Solef

Seoul city, 3월, 관악. 이 곳에 부는 바람조차
내 꿈을 부풀게 해 i got 넓은 마음 like 바다
마치 땅 내 꿈을 새긴 씨앗을 뿌려 다
마친 다음 벅찼지 as if a maestro
절반은 이뤄진 것 같아 기뻤나 봐
근데 현실은 안 그래 난 지쳐간다
너무 허무하게도 끝난 'the 3월의 꿈'
겨우 허우적대지만 난 더 가라앉고.
내게 주어진 자유가 버거워서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는 현실이 낯설어서.
감춰뒀어 진정한 나의 모습
숨겨뒀어 내 꿈은 비오는 날의 태양
매양 매(每) 날 일(日) 그래도 꿇지 않는 무릎
견디기 힘겨워 질 때마다 던져보는 물음
Am I a differenter? if No, make endeavor
and if Yes, at last it's the end of all

Verse2) Amb

Seoul city, 이 곳은 two double 0 nine
나를 보는 수많은 눈들, I don't give a fight
hey, 이 가산 내 젊은 날의 서약서
날 삼키려 드는 이 곳의 턱을 비틀어
이 곳의 king like basquiat 난 거릴 걸어
때론 절어, 머저리처럼 정신도 못 차려
근데 그 때, I found my ghetto 걱정은 없어
어차피 인생이란 그리 생긴 tunnel
내 친구, 가족, 사랑 모두 원해
근데 그 끝에서는 have to say good bye
네온사인 꽉 찬 이 도실 등 뒤로
홀로 불 꺼진 방, 이 곳이 내 ghetto
소신과 태도, 좆 같애도,
이 것들을 지키고 살어 눈 감은 채로
A.R. zic and I 어두운 밤거리를
밟었지 옆엔 아무도 없이

Outro) Solef

Solef & Amb we are
sophistik fellos and ambitious
though in ghetto never get out
hell no quit- go-getters
s.fellos rises up like Capt. Jack Sp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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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2009/08/23 21:31 ZIC/Beat Farm

벙개송 2

2008년 5월 4일 우리집의 열악한 환경에서...
미용실에 가기 전에 녹음한 벙개송이다.



Verse1) Amb

beat farm의 등장은 온 국민의 염원
since 2 double o six 사사로운 사상은 저리 꺼져
내 이력서엔 단 두글자 fuck u를 써
니들이 만들어논 나라의 태양은 저물었어
각자 여태껏 들어온 음악이 다른 건데
왜 너는 네 입맛만을 고집해 살아가는건데?
mudu, fucker들이 하는 말은 내게 단지
딸 아들 뻘 되는 새끼들의 재롱 잔치
a 그리고 s 그리고 m 그리고 pass
누가 뭐라해도 제 길만을 거닐고 예사로운
rhyme들은 적지 않아 sucker들 천지인
여기서 알아쳐먹지 못하면 죽지
ok 이제 알아들은 모양인데
이거 어떡하지 두명이나 도사리네
show me what u got solef, mic를 잡어
오늘은 이만 머리를 깎으러 갈게 uh!

Verse2) Solef

날은 이미 저물었지만 창작과 함께한다면
지금은 밤이 아닌 창조의 아침
내 맘의 맑기는 cleaner than 1급수
생각의 밝기는 brighter than 1등성
듬성 듬성 산 등성이를 올라?
왜 이걸 몰라, 정상은 너무 높아
바라만보다 모가지가 꺽이지
오르지 못할 곳은 쳐다보지도 말랬지
문학의 숲을 거닐며 천천히 걸어가도 
너보단 빨러, u can not catch up with me
오늘은 이만 미안 내가 좀 바쁘군
i would rather go 머리 깎으러

Verse3) Milkiss

말만 떠들어대는 애들은 모두 다 토껴
난 네 역경을 뒤 엎어놀 card like joker
난 매일 pen과 싸워 fight for ma life
그건 운명처럼 됐어 ????(sorry)
내 종이 위에 타들어갈 겉멋뿐인 mc
명단을 넘겨 줄게 찾아 너의 rapping name
회색빛에 물든 이 scene은 암울한 겨울
역시 일상에 자극이 없어 따분한걸
그래 좀 질려가는 벙개송, 흥미를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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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2009/08/23 21:14 ZIC/Beat Farm

벙개송 1

2006년즘으로 기억한다.
우리집에서 모여서 재미로 만든 첫번째 벙개송.
원본은 남아있지 않고 빨리감기 된 파일만 남았다.




verse1) Mikiss

톡 쏘는 milkiss so fresh한 mc
거침없이 뱉는 rapping 또 확실한 engine
이제 시작될 beat farm의 day
왜 막으려해 우린 절대 멈춤없는데
주목해 여길 진짜
비수를 꽂는 voice에 너는 knock down
애시당초 어울리지 않아 너와 나의 gap
총을 꺼내 들었다면 이미 너는 dead

verse2) Amb

하루가 멀어 쏟아져나오는 것들 백해무익해
저마다 미친 rap을 쏟아 마치 뱀에 물린 채
난 beat farm을 뒤에서 조율하는 지휘자라
불리는 ambessay 위에 군림해
yeah, amb yeah, 태양의 빛에
버금가는 신예, 저기 버려진 채
신음하는 것들에 대한
나의 가슴 가득 갖은 배려심을 keep해 ho!

verse3) Solef

지금 이 시작에 긴장해 다들
심판의 날을, 이 판에 뱉을
네 심장을 꿰뚫 내 진가를 대뜸
??탑에 오르기위한 무한의 battle
이 beat과 rhyme을 짜맞춰 이 beat란 베틀
만든 가사에 flow를 덧대니 흔한 애들
그건 상대도 안되지만 난 계속 달리지
기존의 벽을 뛰어넘을 우리들의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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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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