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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아무도 나를 말리지 않았고 말해주지 않았지
이곳이 어떤 곳인가를 말야
지금 어서 나의 모습을 돌아봐줘
라 말하고 싶지만 모두 다 올라갔어 저 하늘위로
난 마치 바퀴벌레 처럼 생식하고 있지마는 나비를 꿈꾸네
everytime i rappin
떠올려 그 객기로 시작했지만
난 truth만 뱉지
이곳에 끝의 벽이 보일 때
눈물이 고일 내 두눈에 비친것은 어쩜 truman show의 결말
join해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so many doubts and doubts are here


hook) x2

조금의 의심도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 바라봐
무성히 자라난 이 늪을 지나서 가야할 곳은 도대체 어디인지
(can u feel me?)


verse2)

도대체 어디인지
좀처럼 인지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내 두려움의 감각을 일깨워주니 참 고맙지
근데 참 슬픈 일이란 걸 난 몰랐지 but (but)
역설적이게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 수가 없어
내말은 uh i think that is real life
that is real fight
yes real die 맞이하는 순간에 난 알 수 있겠지
조금의 의심도 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였지만
사실은 진실 그 자체인 것이었다는 것 yeah


hook) x2

조금의 의심도없이 들어온 이 곳은 의심투성이 바라봐
무성히 자라난 이 늪을 지나서 가야할 곳은 도대체 어디인지
(can u feel me?)


one two three and a four
시간이 지나며는 날 깨워줘
one two three and a four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면 재워줘

또 깨워줘
또 재워줘
또 깨워줘
또 재워줘




(Big Daddy Kane - Any Type Of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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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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