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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좆키의 비트 위에 서약서를 써보았다.



Verse1) Solef

Seoul city, 3월, 관악. 이 곳에 부는 바람조차
내 꿈을 부풀게 해 i got 넓은 마음 like 바다
마치 땅 내 꿈을 새긴 씨앗을 뿌려 다
마친 다음 벅찼지 as if a maestro
절반은 이뤄진 것 같아 기뻤나 봐
근데 현실은 안 그래 난 지쳐간다
너무 허무하게도 끝난 'the 3월의 꿈'
겨우 허우적대지만 난 더 가라앉고.
내게 주어진 자유가 버거워서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는 현실이 낯설어서.
감춰뒀어 진정한 나의 모습
숨겨뒀어 내 꿈은 비오는 날의 태양
매양 매(每) 날 일(日) 그래도 꿇지 않는 무릎
견디기 힘겨워 질 때마다 던져보는 물음
Am I a differenter? if No, make endeavor
and if Yes, at last it's the end of all

Verse2) Amb

Seoul city, 이 곳은 two double 0 nine
나를 보는 수많은 눈들, I don't give a fight
hey, 이 가산 내 젊은 날의 서약서
날 삼키려 드는 이 곳의 턱을 비틀어
이 곳의 king like basquiat 난 거릴 걸어
때론 절어, 머저리처럼 정신도 못 차려
근데 그 때, I found my ghetto 걱정은 없어
어차피 인생이란 그리 생긴 tunnel
내 친구, 가족, 사랑 모두 원해
근데 그 끝에서는 have to say good bye
네온사인 꽉 찬 이 도실 등 뒤로
홀로 불 꺼진 방, 이 곳이 내 ghetto
소신과 태도, 좆 같애도,
이 것들을 지키고 살어 눈 감은 채로
A.R. zic and I 어두운 밤거리를
밟었지 옆엔 아무도 없이

Outro) Solef

Solef & Amb we are
sophistik fellos and ambitious
though in ghetto never get out
hell no quit- go-getters
s.fellos rises up like Capt. Jack Sp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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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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